
내 직찍 바탕화면
막 다녀왔을 때는 너무 보여주고 싶은 장관들과 바다 속 풍경들이 많았다. 게으름 덕분에(?)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 모든 것들이 꿈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현실감이 없어졌지만 이런 멋진 사진들을 보면 그날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행복해진다.
신혼여행을 둘만의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겨야 한다고 생각해 뭔가 포스팅하기 어려웠다. 그래서 결국 단 한장이지만(요즘 내 바탕화면으로 쓰고 있음) 위의 사진이 신혼여행을 대표하고 축약하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. 저것 한장이면 할말 다했지.
Posted by ssimzie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