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

요즘 혜리가 너무 이쁘다. 원래 이뻤다고 생각했는데, 옛날 사진들 보니까 지금이랑 비교해서 어떤 사진은 뚱땡이 같고 더 옛날에는 대머리 독수리 같다.(근데도 옛날에는 이뻐 보였단 말이지.. 지금 눈도 얼마나 믿을 수 있을지)
머리에 삔을 꽂고 있는걸 아직 싫어해서, 일단은 고무줄에 익숙해지는 중. 머리가 여자아이처럼 완전히 자라려면 시간이 얼마나 더 걸릴까? 어쨌든 사진은 최근에 찍은건데(아이폰이라 화질이..) 내가 요즘 좋아하는 컨셉이다. 2NE1 산다라 박 롤리팝 때랑 좀 비슷하지 않나요?
애기 때 다들 나 닮았다고 했을 때 좀 걱정했는데, 요즘은 주변 사람들이 너무 예쁘게 생겼다고 해줘서 좀 안심이지만.. 방심하지 말고 계속 이뻐줬으면 좋겠다. 건강하게 잘 크거라~
Posted by ssimzie

